아 짱나게 제목적으라고 난리네

양파 2009. 11. 21. 14:14 posted by 도롯이

기분이 괜찮아 진 날이 줄어드나 싶었는데
다시 그래도 기분이 좋아진 것 같아서 왠지 뿌듯하고 
나도 사람이구나 싶은 생각이 들었어 

오늘 어려운 비평를 보고 나서 솔직히 내 블로그에 적혀져 있던
리뷰들이 좀 부끄럽고 창피했지만
그래도 지금 다시 든 생각이
괜히 내 분수에 맞지도 않게
어려운 말 써가면서 리뷰 쓰는 건 
무리라고 생각되니깐
괜히 또 아방가르드한 어쩌고 저쩌고
으헤헤헿눼헤헤헤
그러니깐  그냥 솔직하고 쉽게 직설적으로
다시 한번  그러니깐 내스타일로 써서
그냥 나혼자라도 만족하면서 지내보려고

 그게 내 기분상에도 좋고

외로워서 뭐든지  과하게 시도하는 일은 없을테니깐
하루에  돈을 몇십만원씩 쓰지도 않고
일주일동안 하루도 빼먹지 않고  폭식을 일삼지는 않을테니깐
그래서 그렇게 막 볼살 터질거 같아지지는 않겠지 뭐
........아무도 도움안되
아무도
정말 아무도
시시싯싯시시시싯ㅅ시시싯시시싯ㅅ시시시시싯

하이킥을 보는데  우리집을  보는  것 같아선
서로 다른 가족의 이상향을 생각하니깐
각자 살아야만 하는 걸까
에휴
우리집같아서 보는데 불편하고 갑자기 배가아프니깐
.............ㅠㅠ
ㅠㅠㅠㅠㅠㅠㅠㅠ]
ㅠㅠㅠㅠㅠ복잡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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